곤전에 걸어 온 리안이 연속 엘보를 발해 왔지만, 스즈키는 파괴력 발군의 숄더 태클로 처치. 게다가 머리카락을 잡아 던진다. 굳이 회장의 '리안' 콜을 맞아 가슴을 내밀고 엘보를 받을 여유만이다
리안의 짓밟기 11연발, 데들리 드라이브, 플라잉 바디 어택, 스태너를 견디면 하나구루마를 저지. 카운터의 라리아트를 받게 되면, 마지막은 4분 21초, 데킬라 샷으로 토도메를 찔렀다
이제 개막부터 무상 4연승. 사상 최초가 되는 월드 왕자에서의 우승도 시야에 들어온 스즈키는 “하리키리 챔피언은, 이제 이미 전승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