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토너먼트 2020
3월 24일(화) 고라쿠엔 홀(관중=538명)

일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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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AY 매치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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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스미레 |
5분 6초 |
리난 |
※이제 두 명은 호시노 유즈키,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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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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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모모 |
4분 54초 |
스타 라이트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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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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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
8분 23초 |
정글 외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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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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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물결 |
2분 36 |
AZ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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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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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i |
4분 43초 |
제이미 헤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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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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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탐 |
5분 20초 |
카시마 사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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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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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 Natsuko |
6분 3초 |
카미야 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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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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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타 시미 |
10분 00초 |
마이카 |
※양자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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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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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tani Mayu |
7분 56초 |
기무라 꽃 |
※양자 실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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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2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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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
4분 37초 |
와타나베 모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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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2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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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i |
4분 35초 |
잔물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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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2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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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 Natsuko |
3분 46초 |
나카노 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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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토너먼트 준결승 10 분 1 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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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
4분 6초 |
ju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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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토너먼트 준결승 10 분 1 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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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 Natsuko |
부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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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토너먼트 결승전 30 분 1 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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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
12분 41초 |
Tora Natsuko |
※신데렐라 토너먼트 2020 우승은 줄리아
경기 상세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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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WAY 매치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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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스미레 |
5분 6초 |
리난 |
※이제 두 명은 호시노 유즈키, 비난

네 가지로 가려고 하는 고리에서 여름이 떠난다. 그러면 다른 3명이 덮쳐 차례차례로 꼬치 드롭킥을 받게 된다.호시노가 캬멜로 결정하면 좌우에서 쌍둥이 자매가 드롭킥의 사이에 쏴. 한층 더 좌우로부터의 팔십자에 여름을 잡는다. 호시노가 잘라 자매에게 드롭킥. 여름은 호시노가 도와주었다고 해석해 안아준다. 여름은 호시노에게 결탁을 불러 합체 공격. 여름이 우남을 잡으면 호시노는 비난을 코너에 몰아넣는다. 여름이 브론코 버스터를 지시하지만, 자매는 먼저 공격. 우난은 여름과 비남을 코너에 몰아넣는다. 호시노를 피해 한 남쪽이 3명이 돌진해 돌진. 그러나 굳이 피해진다. 여름이 호시노와 비난에 무치 공격. 코너에 몰려들지만 배후에서 우난이 무치를 빼앗기에 걸린다. 우난이 빼앗지만 사용하지 않고 단단히 노린다. 잘라낸 여름이 "장바닥". 3명을 코너에 몰아넣어 브론코버스터의 먹이로 해보인다. 여름은 우난에 블록 버스터 홀드. 이로써 3카운트가 들어가 여름 승리가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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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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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나베 모모 |
4분 54초 |
스타 라이트 아이 |
6회째를 맞이하는 신데렐라 토너먼트. 시합은 통상의 프로레슬링 룰에 가세해 톱 로프로부터 장외에 떨어진 선수가 지는 오버・더・톱 로프를 채용. 또, 시간 끊김 무승부는 양자 실격. 우승자에게는 신데렐라 드레스와 티아라가 증정된다. 덧붙여 전년도 패자의 호시키 아리사는 목의 부상으로부터 3·8후 낙원에 이어 이번 대회도 결장이 된다. 이번 토너먼트는 와타나베 복숭아vs스타 라이트 키드에서 시작. 지난해는 1회 전 패퇴하면서 우승 경험이 있는 복숭아와 지난해 준결승까지 이긴 키드의 대전이다. 토탈의 실적에서는 복숭아가 웃돌지만, 키드가 번성을 일으키면 태풍의 눈이 될 가능성도 ....
키드가 악수를 요구하지만 복숭아는 응하지 않고. 공과 동시에 키드가 드롭킥. 피난 복숭아가 암 휘핑. 키드가 뛰어 팔 휘핑에서 드롭킥. 아이의 대시에 복숭아가 드롭 킥의 반환. 복숭아는 키드의 얼굴을 밟아 간다. 키드가 엘보를 치면 복숭아가 되돌린다. 복숭아는 바디 슬램에서 밀어 넣지만 키드가 1 카운트로 반환 해 보인다. 그러자 복숭아는 카멜 클러치. 이것을 벗으면 도발하면서 안면을 차고 간다. 키드가 엘보에 가면 복숭아가 연타. 키드는 바디 어택으로부터 619도 변한다. 그러나 키드는 코르바타로부터 619를 성공시키면 그 자리 뛰어 문 달살트. 키드는 바디 슬램의 자세에. 복숭아가 반올림하지만 키드가 반올림에서 돌진. 복숭아가 잡아 매트에 두드린다. 복숭아가 창마도 2카운트. 복숭아는 코너에 오르지만 키드가 차기. 복숭아가 앞치마에 떨어지면 키드가 엘보 연타. 복숭아가 앞치마에서 하이킥, 코너에서 창마도. 잘라낸 키드가 반올림하지만 2 카운트. 복숭아는 B 드라이버의 자세도 키드가 반올림한다. 반올림의 응수로부터 키드가 키짱 폭탄. 그러나 복숭아가 찌그러진다. 복숭아가 다시 B 드라이버. 키드가 돌려주지 않고 복숭아가 2회전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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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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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
8분 23초 |
정글 외침 |
태그면서도 3·8후 낙원에서 첫 대전한 정글 외침 여자와 줄리아. 경기 후에는 외계인에게서 가까운 장래의 일기타를 요구했지만, 빨리 이번 토너먼트에서 실현하게 되었다. 나고야 대회가 연속 중지로 붉은 벨트에 대한 도전이 미뤄진 외계인은 분노의 모순을 줄리아로 향한 것이다. 물론 줄리아도 받아 서 자세. 현재 동나 델 몬드에서 아티스트 오브 스타덤 왕좌를 보유하는 줄리아이지만, 지금 토너먼트는 싱글 플레이어로서의 진가도 묻는다. 스타덤 참전 이래 싱글로 아직 흑성이 없는 줄리아. 그대로 계속시켜 우승까지 돌진할까, 아니면 외치는 여자가 한발로 멈출지, 주목의 일전이다
록업으로 외치는 여자가 로프 때 몰아넣는다. 돌진하면 줄리아가 바뀌어 신중하게 팔을 잡고. 외치는 여자가 뒤로 돌면 줄리아가 되돌아 간다. 외침 여자가 헤드락에 가면 줄리아가 로프에 흔든다. 외침 여자는 어깨 태클로 날려 목을 잡는다. 게다가 목 4자 굳게 잡히지만 줄리아가 이스케이프. 부르짖는 파워 슬램, 뒤에서 드롭킥, 정면에서 라리아트. 줄리아가 돌아오면 외치는 여자가 대쉬. 줄리아가 카운터의 킥도 외치는 여자가 라리아트. 외침 여자의 돌진에 줄리아가 빅 부츠, 뛰어들어 변형 굳힌 자세에. 외침 여자가 일어나 로프로 도망친다. 줄리아가 빅 부츠에서 미사일 킥. 외침 여자가 돌아오면 줄리아가 머리를 잡고 엘보 난타. 줄리아가 대시하면 외치는 여자가 카운터의 엘보. 5분 경과. 외침 여자가 바디 슬램에서 다이빙 바디 프레스 투하. 줄리아가 돌려주고, 외치는 여자는 파워 폭탄. 다시 한번 들어 올리면 코너에 얼굴을 두드린다. 외침 여자가 꼬치 라리아트, 정글 버스터의 자세. 줄리아가 되돌리면 외침 여자가 돌진. 줄리아가 정지하고 DDT. 나머지 3분. 줄리아가 페이스락을 결정하면 도망치려고 하는 외침 여자를 솟아 올린다. 나머지 2분. 줄리아는 스텔스 바이퍼로 반전하고 마무리하면 레퍼리가 공을 요청. 줄리아의 승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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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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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물결 |
2분 36 |
AZM |
작년 준우승의 코나미는 AZM과의 1회전. 신데렐라 토너먼트를 비롯해 지난해 소파는 리그전과 타이틀 매치 등 다양한 카드로 한 걸음의 결과로 끝났다. 올해의 토너먼트는 그 징크스를 깨기에는 절호의 기회일 것이다. 카타야 AZM은 작년의 5☆STAR GP로 호승부를 연발, 토너먼트에서도 그 재현을 볼 수 있을까. 둘 다 기대치가 높은 만큼 열전은 필연. 2회전에 승진하는 것은, 소파인가, 아니면 AZM인가
입장한 소파가 코너에 오르면 AZM이 습격, 장외로 플런처로 날아간다. 앞치마로 돌아온 소파에 AZM은 하이킥, 다이빙 풋 스탬프. 소파는 팔을 잡지만 AZM이 위가되어 커버. 소파가 돌려주면 팔 굳혀. AZM이 반올림하지만 로프 때. AZM이 스완다이브를 노리면 소파가 잘라 매달려 팔십자. 작은 파도가 머리에 드롭 킥에서 슬라이딩 킥, 피셔맨. 트라이앵글 목표를 AZM이 되돌리지만 소파가 미들킥에서 날아가려고 한다. AZM이 잘라내고 작은 파도 다시 되돌아 간다. 트라이앵글 랜서를 결정하면 AZM이 깁업. 코나미가 2회전에 고마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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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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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i |
4분 43초 |
제이미 헤이터 |
동나 델 몬드 가입 이후 주리가 스타덤에서 싱글 매치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첫 참전 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에서 대전하는 것은 제이미 헤이터다. UFC 경험이 있는 주리가 첫 싱글 헤이터를 어떻게 공략할까. 첫 신데렐라 토너먼트이면서 실적부터 해도 우승 후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놓칠 수 없는 싸움이 된다. 한편 헤이터에게도 이번 신데렐라 토너먼트는 기계가 익고 있다고 해도 좋다. 현재 헤이터는 고데스 오브 스타덤 왕좌 & SWA 세계 왕좌의 2관왕. 그 자신과 함께 주리와의 일기타에 임할 것. 유일한 외국인인 헤이터도 우승 후보다
수탐의 상태로부터 주리가 팔에 하이킥, 복부에의 니를 연타해 코너에 몰아넣으면 니어택. 헤이터가 잘라 꼬치 찔러 라리아트. 주리가 돌려주면 헤이터가 브레인 버스터, 엘보스 매쉬. 주리가 한순간의 틈을 뚫고 팔십자. 헤이터가 탈출하면 주리는 미들킥, 니어택, 프론트 넥 찬스리. 헤이터가 돌려준 직후에 주리가 팔십자에서 팔꽂이로. 주리가 니어택으로부터 커버하지만 헤이터가 클리어. 주리의 하이킥 목표를 피한 헤이터가 엘보, 초크슬램식 백브리커, 컴플리트 샷, 페이스락. 주리가 탈출하면 헤이터가 엘보 연타, 정면에서 드롭킥. 돌려준 주리에 헤이터가 돌진. 주리가 피해 하이킥. 헤이터가 돌아오면 주리는 팔십자로. 팔 굳히기로 이행하면 팔을 굳히는 서브 미션. 헤이터가 탭해 주리가 2회전 진출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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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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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노 탐 |
5분 20초 |
카시마 사키 |
나카노 타무와 가시마 사키가 격돌. 스타스를 이탈해 오에도대로 달린 가시마이지만, 전회의 후라쿠엔에서는 이와타니 마유와의 싱글 매치에 패해 버렸다. 그만큼 가시마에는 나누기의 일전이 될 것이다. 생각해 보면, 대하는 나카노도 원래는 말하면 오에도대. 따라서 이 경기는 전 오vs현 오에도대, 현 STARSvs전 STARS라는 복잡한 도식이기도 하다. 회견에서는 LINE ID의 공개나라든지 조건을 붙이려고 하고 있던 양자이지만…
조합하려는 나카노를 가시마가 간다. 몇 번 반복하면 카시마가 빅 부츠. 양자 조합하면 나카노가 로프에 흔들어 라리아트. 가는 가시마가 코르바타. 나카노가 던져를 치는 축구 공 킥. 나카노가 돌진하면 카시마가 다리를 잡고 드래곤 스크류. 가시마는 목을 짜면서 나카노를 코너에 몰아넣는다. 가시마는 나카노의 오른쪽 다리를 공격. 나카노가 탈출하면 가시마가 오른쪽 다리를 서드 로프에 걸쳐 마무리한다. 나카노가 긴장을 치면 가시마도 뒤집는다. 나카노가 반올림하지만 2 카운트. 나카노가 돌진하지만 가시마가 바뀌어 기사 회생. 나카노가 돌려주면 가시마는 안면을 차고 올려 더블 암. 톱 로프에 태우면 안면을 걷어올린다. 나카노는 앞치마로 스태너, 코너에 올라 머리에의 킥. 한층 더 하이킥을 발하지만 2 카운트. 나카노는 호랑이의 자세. 잘라낸 나카노가 위가 되지만 2카운트. 나머지 5분. 나카노가 호랑이에 가자 가시마가 돌려주지 않고 3카운트가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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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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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 Natsuko |
6분 3초 |
카미야 사야 |
원더 오브 스타덤 왕좌에의 도전이 결정되고 있으면서도 호시루 아리사의 결장에 의해 타이틀 매치가 소멸해 버린 도라 나츠코. 그 모야모야가 맑지 않은 채 신데렐라 토너먼트를 맞이하게 되었다. 나츠코가 분노를 부딪히는 것은 작년도의 신인왕 우에야 사야. 카미야는 하야시시타 시미와의 태그로 고데스 오브 스타덤 왕좌 탈취에 노렸다. 그만큼 여기에서 이기고 기세를 달고 싶은 곳일 것이다. 또, 우에야와 같은 스타 후보생이 승리하면 대회명에 어울리는 신데렐라 스토리가 만들어진다. 동시에 그런 꿈을 파괴하는 것도 나츠코의 역할. 날을 쫓을 때마다 힐색이 강해져 가는 나츠코에 대해, 우에타니는 어떻게 대처해 나가는 것일까
4개의 자세에서 우에타니가 팔을 잡는다. 나츠코가 되찾으면 우에타니가 측전으로 되돌린다. 팔의 잡기로부터 나츠코가 헤드락. 우에타니가 로프에 흔들려고 하지만 나츠코가 그라운드에 들어간다. 나츠코가 카미야를 코너에 두드리면 반대측 코너에도 두드린다. 안면을 밟으면 톱 로프에 이마를 문지르게 된다. 나츠코는 안면 워시, 중앙에 가져가면 카미야의 엘보를 받아 서 있다. 나츠코도 되돌아 드롭 킥을 피하면 센톤. 또한 나츠코는 카멜 클러치. 카미야가 측전, 백주에서 교란해 드롭킥. 나츠코가 던져 기술을 참을 수 있지만 우에타니가 되돌려 낫 굳히기를 결정한다. 카미야는 역편 새우 굳게 이행. 나츠코가 이스케이프하면 우에야는 세컨드에서 등에 다이빙 풋 스탬프. 다시 한번 코너에 오르면 나츠코가 안아준다. 카미야가 도망쳐 엘보의 협의. 나머지 5분. 카미야의 돌진에 나츠코는 라리아트. 나츠코는 바디 슬램에서 프로그 스플래시. 카미야가 돌려주지 않고 나츠코가 2회전에 말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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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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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타 시미 |
10분 00초 |
마이카 |
※양자 실격

하야시타 시미와 마이카가 1회전으로 격돌한다. JUST TAP OUT에서 시미의 퓨처 오브 스타덤 왕좌에 도전한 마이카이지만, 첫 대관은 되지 않는다. 그래도 동나 델 몬드가 들어와 줄리아 & 주리와 함께 아티스트 오브 스타덤 왕좌를 탈취해 데뷔 이후 첫 벨트를 획득했다. 시미가 퓨처 왕좌를 돌려주었다고는 해도, 마이카가 시미의 목을 노리고 있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그런 상황에서 행해지는 일기타. 토너먼트를 빼도 주목의 일전이다
락업으로부터 곧바로 시미가 로프에 몰아넣어 깨끗하게 브레이크. 이번에는 마이카가 몰아넣고 브레이크. 그러나 곧바로 걷어차기를 넣어 팔을 잡는다. 시미가 되찾아 팔의 대접. 마이카가 헤드 락, 시미가 뒤집어 반대로 헤드 락에. 시미가 그라운드에서 위로 되지만 마이카가 되돌아 팔십자. 시미가 탈출하면 마이카는 코너에서 왼팔을 써드로프에 걸쳐 짓밟아 간다. 마이카는 왼팔을 잡고 제출 공격. 시미가 도망치면 마이카는 왼팔에 걷어차기를 넣는다. 마이카가 대시하면 시미가 카운터에서 드롭킥. 시미가 바디슬램에서 역새우 굳히고, 마이카가 비명을 지른다. 마이카는 팔굽혀펴기로 로프에. 5분 경과. 시미가 돌진하면 마이카가 받아들여 그라운드에서 오른팔을 잡는다. 시미가 탈출하면 마이카가 유도살법의 연속. 시미도 지불 허리로 되돌린다. 시미가 꼬치 팔꿈치, 마이카가 꼬치 빅 부츠. 엘보의 협의로 나머지 3분. 마이카가 시미를 매트에 두드리면 허리. 시미가 돌아오면 마이카는 팔십자. 시미의 다리가 로프에 도달. 마이카가 양팔을 잡지만 시미가 앞으로 던져 슬리퍼. 시미는 그라운드에 들어가는 슬리퍼도 나머지 1분. 마이카가 탈출하면 시미가 백을 잡고 일으키는 독일. 정해졌다고 생각되었지만 2카운트. 나머지30초. 시미가 마이카를 들어 올려 로프에. 마이카가 모여 앞치마에서 귀환. 때렸던 곳에서 드로우의 공이 터졌다. 이 결과에 의해 양자 실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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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1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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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tani Mayu |
7분 56초 |
기무라 꽃 |
※양자 실격

빨간 벨트의 왕자 이와타니 마유가 1회전에서 키무라 하나와 대전, 갑자기 타이틀 매치와 같은 카드가 짜졌다. 되돌아 보면, 이와타니가 싱글 플레이어로서의 브레이크의 계기를 만든 것이 신데렐라 토너먼트였다. 오랜만의 우승을 왕자로 노리는 이와타니에 대해, 작년도 5☆STAR GP패자의 꽃도 첫제패를 갖고 있다. 이와타니가 우승하면 반석의 왕자가 되고, 꽃이 이와타니를 꺾은 다음 제패하면 불평 없이 빨간 벨트의 차기 도전자가 될 것이다. 따라서, 이 경기는 사실상 우승 결정전. 양자 실격이 되지 않기를 기도할 뿐이다
전 경기가 풀 타임 드로우로 양자 실격이 되었기 때문에, 이 경기의 승자가 자동으로 준결승으로 진행하기로. 꽃이 「부탁합니다!」라고 양손을 내밀어 악수를 요구한다. 이와타니가 응하려고 하면 꽃은 패키지 파일 드라이버의 자세. 도망친 꽃은 "빌어먹을 야자!"라고 도발. 이와타니가 백킥도 꽃은 엘보. 이와타니가 무너져 떨어지지만 엘보 연타. 이와타니의 돌진에 꽃은 드롭 킥, 굳혀. 이와타니가 그대로 두드리지만 꽃이 돌아온다. 이와타니는 팔을 잡고 마무리하면, 암 휘핑으로부터 팔과 다리를 취해 서브미션. 이와타니가 저공 드롭킥. 우라칸라나는 꽃이 잡아 앞치마에 낸다. 꽃은 OTR을 노리지만 이와타니가 참을 수 있다. 꽃이 돌진하면 이와타니가 뛰어들어 양자 앞치마. 꽃이 스톰핑 연타에서 앞치마를 달리고 빅 부츠.2발목 목적은 이와타니가 트러스킥으로 회피. 꽃은 반지 안으로. 이와타니가 코너에 오르면 꽃이 멈추고 눈사태식 브레인 버스터 노린다. 이와타니가 뒤집어 담아 올린다. 꽃이 잘라 브레인 버스터 노려도 이와타니가 그라운드에 가져간다. 5분 경과. 꽃이 들어 올려 브레인 버스터. 이와타니가 돌려주면 꽃이 빅 부츠, 카카토 떨어뜨리고. 돌려준 이와타니에 꽃은 굳혀를 그라운드에. 이와타니가 빅 부츠를 피해 백을 잡는다. 독일의 자세도 꽃이 공중에서 쏟아진다. 그러나 이와타니가 던지는 것에 성공. 그래도 꽃이 돌려 2 카운트. 나머지 3분. 이와타니가 플로그 스플래시를 발하지만 꽃이 클리어. 이와타니는 마무리를 선언하고 문살트를 노린다. 꽃이 일어나서 코너에 올라갑니다. 꽃은 모서리에 팔을 걸립니다. 그대로 낙하해 양자 OTR. 두 사람 모두 실격이 됐다.
이와타니 코멘트
"자신, 작년에 상처를 입고 신데렐라 토너먼트 나올 수 없었기 때문에, 오랜만에 이 토너먼트 우승하고, 드레스 입고 3번째의 우승을 목표로 했습니다만, 설마 코너트 뿌로 굳게 한다고 생각하지 않고.그런 손이 있다고.조금 깜짝 놀랐네요. , 전체 무게가 걸려, 한층 더 팔 정해져. 급하게 떨어지고. 결과적으로는 져 버려서 분한 부분이 있습니다만, 상대도 길 동반이라고 하는지 동시 떨어지고, 저쪽도 자폭같은 느낌이 되고 있기 때문에 상대에게 이기는 것보다는 아직 무승부로 좋았을까라고 생각합니다만.오늘, 키무라 꽃과 오랜만에 싸워 성장한 모습, 그 고기 붙어 보면 위험하군요. 웃음) 하지만, 즐거웠습니다. 자기 자신의 레슬러로서의 성장의 양식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1회전 패퇴라고 하는 것으로.올해의 토너먼트는 분한 기분으로 가득합니다
기무라 꽃의 코멘트
「더 하고 싶었다고 생각하네요」――처음부터 날려서 페이스는 잡고 있었던 것처럼 보였지만
「그렇네요. 뭐, 최근, 지금까지 이와타니 마유를 모야시라든지 말하고 바보로 하고 있었습니다만, 좋은 곳 가득 있다고 최근 생각하게 되어. 단지 시합에서는 그러한 것에 관계없이 전부 빼앗기에 몇 가지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나온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1·4 도쿄돔에서는 그다지 접할 수 없었다고 생각하지만
「아니 도쿄 돔에서는 줄리아와 짜다는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래서 맞물리지 않아서, 좋은 곳만 가지고 갔다는 느낌으로. 나도 천천히 하고 싶었어요. 시간이 필요해. 아니, 분하다」
――전회, 손님 앞에서 하지 않으면 아픔밖에 없다고 말했지만, 오늘은 어땠어?
"오늘은 전혀 다르다고 생각했다"
――회견에서 이와타니 마유의 모든 것을 뿌리내리고 빼앗아간다고 했는데, 이 경기에서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
「아니, 생각하지 않았다. 회견에서도 이와타니 마유의 모든 것을 빼앗아 버리는 대작전 제1탄이라고 말하고 있었습니다만, 발판을 하고 싶어서, 뭐, 목표라고 할까 계획으로서는 우승해 이와타니 마유를 지명해」
――1회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단계를 밟아 몇 가지 생각이었다?
「뭐, 그렇네요. 이 사람도 다테에게 9년이나 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것은 한발로는 빼앗을 수 없겠지. 꽤 현실적인 것입니다(웃음)」
――오늘의 경기에서는 작전은 얼마나 됐어?
「이번에, 어쩌면 러닝스리 될 것 같았는데, 저것도 처음이 될 것 같아서,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부분이 대단하다(보였다)」
――왜 이와타니를 부러워한다고 생각하게 된 것인가
「꽤 프로레슬링이라고 하는 것보다는 그 외의 생활에서 포지티브가 되는 계기가 있어, 필터의 색이 바뀌었다고 하는지, 보는 세계가 전과 비교하면 바뀌어 와서, 동료라든지 어쩐지 좋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대단한 사람은 대단하다고 인정하는 것의 중요함(알았어)
――지금까지란 생각이 바뀌어 왔어?
「어른이 되어 버렸을지도 모른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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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2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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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
4분 37초 |
와타나베 모모 |
줄리아가 공과 함께 빅 부츠. 복숭아가 미들킥으로 되풀이해, 빅 부츠와 미들킥의 응수에. 복숭아가 미들 연타, 줄리아가 글로리어스 드라이버를 노린다. 잘라낸 복숭아가 줄리아를 OTR 노리기. 줄리아가 돌아와 코너에 흔들지만 복숭아가 미사일 킥, 꼬치 드롭 킥 연타, 브레인 버스터. 복숭아는 치킨 윙 페이스 락. 줄리아가 엘보 연타. 복숭아가 B 드라이버. 줄리아가 돌려주면 복숭아가 창마도. 줄리아가 피해 머리에 킥, STF. 복숭아의 하이킥을 피해 줄리아가 앞치마에 내보낸다. 복숭아가 빅 부츠를 피해 양자 앞치마에. 엘보의 협의로부터 복숭아가 하이킥. 복숭아는 앞치마로 B 드라이버도 모양이 무너진다. 줄리아가 카카토 떨어뜨려에서 하이킥을 피해 글로리아스 드라이버의 자세 그대로 앞치마에 두드리면 링 아래에 낙하. OTR에서 줄리아의 승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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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2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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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i |
4분 35초 |
잔물결 |
주리가 악수를 요구하지만 소파는 움직이지 않고. 경기가 시작되고, 소파가 뒤를 잡아 간다. 주리가 팔을 잡으면 소파도 되찾아 헤드락. 그라운드에 들어가는 작은 물결이지만 주리가 응하지 않는다. 소파가 로우킥 연타. 주리가 잡아 그라운드로 가져온다. 주리가 헤드락, 소파가 되찾아 헤드락. 킥의 응수로부터 주리가 카운터의 미들킥. 로우의 협의로부터 소파가 카운터의 미들, 슬라이딩 킥. 소파가 브레인 버스터의 자세로부터 참을 수 있으면 와키 굳히기. 코나미가 팔십자 노려도 주리가 잘라 팔십자에. 코나미가 피해 「받았다!」라고 트라이앵글 랜서. 그러나 주리의 다리가 로프에 도착한다. 머리를 안고 있는 소파. 주리는 하이킥으로 소파를 내린다. 돌려준 소파에 주리는 전갈 굳혔다. 코나미가 탭하고 주리가 준결승 진출. 준결승에서 줄리아와의 동나 델 몬드 대결이 실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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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토너먼트 2회전 10분 1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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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 Natsuko |
3분 46초 |
나카노 탐 |
하야시타 시미vs마이카, 이와타니 마유vs키무라 하나가 양자 실격 경기가 되었기 때문에, 이 경기의 승자가 자동적으로 결승 진출이 된다. 공이 울리면 양자액을 부딪친다. 함께 어깨 태클에 가지만 어느 쪽도 쓰러지지 않고. 나츠코가 머리카락을 쫓아 쓰러뜨리면 센톤을 연발, 담아 올린 나카노가 잘라 스핀 킥. 피난 나츠코에 나카노는 엘보. 엘보의 협의로부터 나카노가 난타. 나츠코가 코너에 흔들면 나카노가 코너로 드래곤 슬리퍼. 거기에 카시마가 난입해 컷한다. 나카노가 헤드 버트로 나츠코를 떨어뜨려, 데스티니 해머. 나츠코가 바뀌지만 나카노는 스태너. 나카노의 돌진을 나츠코가 카와시 앞치마에 내보낸다. 나츠코의 돌진을 나카노가 카와시 나츠코도 앞치마에. 나츠코가 맡기려고 하는데 나카노가 회피. 나카노가 던지면 나츠코가 장외 전락도 톱 로프로부터가 아니기 때문에 패하지는 않는다. 나츠코가 나카노를 떨어뜨리면 OTR에. 나츠코의 결승 진출이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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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토너먼트 준결승 10 분 1 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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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
4분 6초 |
juri |
양자 악수를 피하면 주리쪽에서 걷어올려 헤드락, 로프에는 흔들리지 않고 조인다. 줄리아가 로프에 흔들어도 주리가 숄더 태클. 엘보의 응수로부터 주리가 대시하려고 하면 줄리아가 빅 부츠, 백드롭. 줄리아가 코너에 흔들어 꼬치 빅 부츠, 넥 브리커 드롭. 주리가 니를 복부에 연타, 론트넥 찬스리드롭으로부터 팔십자. 줄리아가 탈출하면 주리가 코너에서 기다려 매달려 팔십자로. 앞치마의 주리에 줄리아가 돌진. 함께 앞치마에 나오면 줄리아가 글로리아스 버스터의 자세. 잘라낸 주리가 뒤를 잡는다. 줄리아가 로프를 잡고 참을 수 있다. 줄리아가 머리 엉덩이, 빅 부츠. 주리가 전락해 줄리아의 결승 진출이 정해졌다
주리의 코멘트
――신데렐라 토너먼트 첫 출전에서 첫 동나 델 몬드 동문 대결도 진행됐지만
「하이. 준결승까지 가서, 절대로 이 신데렐라 토너먼트에서 우승하고, 주리라는 존재를 어필하려 했는데, 아~, 분하다! 억울하지만, 뭐, 첫 신데렐라 토너먼트에서 여기서 취해 버리는 것보다, 또 다음, 또 다음과 서서히 가는 쪽이 자신에게 맞고 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즐거움이 한층 더 늘어나므로, 여기로부터 어떻게 되어 가는지 주리에 주목해 주었으면 한다고 생각합니다」
――돈나 델 몬드들이 이래, 스타덤에서는 첫 싱글 매치가 되었지만
「그렇네요. 룰이 또 특수했기 때문에, 거기의 대응력이라고 하는 것도, 좀더 공부해 두지 않으면. 오버 더 톱 로프이거나10분(1개 승부)이거나. 로얄 정도 밖에 없어서, 이런 경험은 좀처럼 없기 때문에. 하지만 어쩐지, 이런 것은 경험하는 것에 의해 점점 자신의 피가 되어 고기가 되어 성장해 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늘의 경험을 살려, 또 다음, 승진해 나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또 신데렐라·
――제이미 헤이터, 소파, 줄리아와 완전히 다른 타입과의 시합이었지만
「그렇네요. 제일 처음(헤이터로부터)부터, 진짜일까!?
――이 토너먼트에는 개인으로서 임했나? 아니면 Donna del Mond의 유닛의 일원으로 임하셨습니까?
“역시 개인으로서 오늘은 임했습니다
――싱글의 벨트도 응시하고의 싸움이었다?
「그렇네요, 그 기분도 있습니다. 물론 돈나 델 몬드, 좋은 팀으로서도 해 나가고 싶고, 주리라고 해도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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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토너먼트 준결승 10 분 1 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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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 Natsuko |
부전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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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데렐라 토너먼트 결승전 30 분 1 개 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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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 |
12분 41초 |
Tora Natsuko |
※신데렐라 토너먼트 2020 우승은 줄리아

장외에서 나츠코가 선수를 잡고 링에서는 체인을 사용. 줄리아가 코너에서 미사일 킥. 나츠코가 돌아오면 가시마가 체인을 링에 넣는다. 줄리아가 그것을 잡아두지만, 놓아 버린다. 나츠코도 팔에 감는 흔들며 손을 놓는다. 엘보의 협의로부터 나츠코가 연타로 코너에 몰아넣는다. 나츠코는 그만에 들어가는 무라야마 레퍼리를 튀는다. 줄리아도 무라야마 레퍼리를 날려버린다. 코너에서 난투로 줄리아는 다시 레퍼리를 던져 버린다. 줄리아가 브레인 버스터를 노리지만 나츠코가 회피. 나츠코가 돌진하지만 줄리아가 빅 부츠, 나츠코는 스피어. 둘 다 다운. 무릎을 입은 상태에서 엘보를 치고, 일어서도 엘보 합전이 이어진다. 줄리아가 니로부터 DDT. 나츠코가 돌려주면, 줄리아는 STF에. 줄리아의 돌진에 나츠코는 체인으로 타격. 승천 노리는 줄리아가 되돌려서 서브 미션. 나츠코는 그 상태에서 백플립 기색에 두드린다. 나츠코가 코너에서 다이빙 바디 프레스. 줄리아가 바뀌어 글로리어스 드라이버를 노린다. 나츠코가 모여 승천으로 두드린다. 줄리아가 돌려주면, 나츠코는 프로그 스플래쉬. 일으켜 바디 슬램으로 두드리면 마무리를 선언하고 다이빙 단두대 투하. 정해졌다고 생각되었지만 줄리아의 어깨가 오른다.10분 경과. 장내는 줄리아 콜에. 나츠코가 안면을 걷어차면서 줄리아가 치고 손 연타에서 헤드 박쥐도 연타. 줄리아가 미치노쿠 드라이버에서 글로리어스 드라이버. 그러나 나츠코가 돌려 2 카운트 정지. 줄리아가 잡으려고 하면 나츠코가 둥글게 된다. 돌려준 줄리아가 빅 부츠에서 스텔스 바이퍼. 반전하고 마무리하면 마침내 깁업. 줄리아가2020년 신데렐라 토너먼트를 제시해 보였다.
줄리아 「(티아라가) 망가져 버렸다 …핥지 마! 아니, 조금이라도, 도라 나츠코의 드레스 모습도 보고 싶었지. 오늘, 이 우승을 우선은 제2의 모국인 이탈리아의 친척이나 동료에게 바치고 싶습니다. 정글 외침, 와타나베 복숭아, 주리, 칼나 나츠코. 모두 진지하고 강렬했습니다. 정말로 인텐서였습니다. 우승하면 나, 트위터라든지 조사했는데, 우승하면 이 드레스와 티아라가 증정될 밖에 발견되지 않았지만, 아까 소원마다 말해도 좋다고 말했으니까, 역시 말해도 괜찮지요? 소원이야. 그럼 말씀드리겠습니다. 나에게는 싸우고 싶은 녀석이 있다. 오늘은, 이 날은, 내가 그 싸우고 싶은 녀석과 가슴 펴고 정면 승부, 1대 1로 하고 싶기 때문에, 그 때문에 이 타이밍을 나는 기다렸고, 나는 여기까지 올라 왔습니다. 그렇지만, 그 녀석은 1·4 도쿄돔에서 쿠소 쓰에-, 변태로, 나를 한발로 침묵시킨 여자이지만 … … 오늘 부재입니다. 그렇지만, 나는 별빛 아리사와 일기타를 하고 싶다. 하지만 정직할 수 있을지 어떨지는 지금은 모른다. 하지만, 아이츠와 하고 싶고, 하고 싶어서 견딜 수 없는 이 기분은 변하지 않으니까. 할 수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빨리 치료하고 나와. 4· 29 대전구 종합 체육관에서. 난 당신이 가진 흰색 벨트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실현된다면. 그래서 나는 기다리고 있다. 4· 29 대전구 종합 체육관, 맞습니까? 만약, 만약, 만약 안 된다면 내가 하얀 벨트를, 그대로 받습니다. 이의가 있다면 동돈 말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스타덤에 와서 반년. 왔을 때는 솔직히 돈바닥이었다. 하지만 여기에서 줄리아의 진짜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올라가는 곳을 모두 잘 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줄리아를 좋아하고, 좋아하고 견딜 수 없는 여러분, 한순간도 줄리아로부터 눈을 떠나지 마라! 알리베 델치, 또! "
줄리아 코멘트
"아까 반지에서도 말했지만, 나는 스타덤에 와서 반년으로, 처음은 돈바닥으로부터의 스타트였지만, 하고 있는 동안에 코이츠라면 어쩐지 할 수 있지 않을까, 대단한 것이 태어날 거야 아무래도 생각한 상대, 호시테루 아리사가 없지요. 그래서, 하얀 벨트에 나는 도전하고 싶기 때문에. 의 토너먼트를 계기로, 우승하면 아이츠에 가슴 붙이고 도전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없어요. 정말 말할 수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내가 하얀 벨트 는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에는 관객이 있었지만?
「전회 무관객 시합을 했을 때에 생각한 것은, 나는 항상 대전 상대를 보고, 코이츠를 쓰러뜨려 주는, 코이츠를 이겨라라고 하는 기분이 제일에 있었기 때문에. 손님의 성원 같은 목소리를 들었을 때, 아, 소중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약 오늘 무관객이라면 어딘가에서 나는 기분이 지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뭔가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우승을 이탈리아의 패밀리에 전하고 싶다고 말했지만, 패밀리와
「잡지 않았지만, 일본에 있는 아버지와 가끔 연락을 취할 정도로, 과거에 여러가지 있어, 이미 몇 년이나 인연이 조금 끊어져 버린 상태였는데, 이것을 계기로 하는지, 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일이 있어, 아버지에게 연락을 하고 『너머는 괜찮아?』라고 들으면 전혀 괜찮지 않다는 것을 듣고 우카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에.연락하면, 집에서 모두 얌전하게 하고 있지만, 이탈리아는 몹시 힘들게 되어 죽은 사람도 매일 늘어나 가고, 꽤 침체하고 있군요. 는 아직 전한 적이 없었지만, 나는 지금 이런 일을 하고 있다. 그럼 열심히 해서
――오늘 전화를 한다?
"하이"
――구체적인 상황은 듣고 있다?
「자신은 로마입니다만, 로마는 지금 외출 허가증이 없으면, 밖에 나오면 벌금이 약 3만엔이 발생해 버리는 것과, 의료가 펑크하고 있으므로,60세 이상은 치료가 어쩌면 받을 수 없다고 하는 느낌으로, 어쨌든 밖에 나올 수 없기 때문에, 쇼핑이라든지 몹시 힘들고.밥 먹는다.
――1회전만 YouTube로 흘렀지만, 이탈리아에서 패밀리는 보고 있다?
「어때요?
――호시테루란 왜 통할 수 있을까?
"계기는 1회 프로레슬링을 그만두고 돌아와. 굉장히 공백이 있고, 벨트를 가지고 있고, 작년 신데렐라 토너먼트 우승하고 있어. 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그런 시합이 나는 좋아하니까,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줄리아와 하고 싶다고 하는 것을. , 지금의 나는 손에 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솔직히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코이츠와 1대 1로 가슴을 챙겨 주면, 어쩐지 결과 남기지 않으면 안 되네요. 그래서 오늘의 신데렐라 토너먼트를 노리고 있었습니다






